2010/10/06 20:17

[캠페인] An Orcish Incursion - Showdown (7/7) Wesnoth 캠페인



Wesmere를 떠나 머나먼 북쪽까지 이어진 여정이 이제 그 끝을 보려 합니다.




드디어 엘프의 대규모 지원군이 도착했습니다.

하드모드로 플레이해도 아마 지원군의 규모는 변하지 않았던거... 같습니다. 초보자 레벨이니까요.

이지든 하드든 지원군만 가지고 이길 수도 있지요.

Valadrier : 각하! 저희는 당신을 따라잡기 위해 장장 일주일을 넘게 달렸습니다! Ka'lian은 숙의 끝에 당신께 Rualsha가 완전한 침략군을 소집하기 전에 빨리 그를 격파할 것을 요청했습니다.

Rualsha : 연약한 엘프들아! 나의 모든 군세가 곧 도착하면, 우린 너희를 뭉개버릴 것이다. 너희는 어서 죽여달라고 애원하게 될테지!

Showdown (결전)

승리조건 : Rualsha의 격파
패배조건 : Erlornas의 사망 / 턴 오버
힌트 : 당신의 적은 남쪽으로부터의 공격에 대해 방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. 레인저들을 몰래 숲을 가로질러 보내서 북쪽으로부터 기습을 가하십시오.




Rualsha : Erlornas, 넌 나를 벨 수 있을진 몰라도, 내 동족들은 살아있다. 그들은 잊지 않는다! 그들이 너를 추적해서, 완벽하게 부숴버릴 것이다... 우리는... 우리... 아아악...

[ㄹ] 하지만 Rualsha는 그의 군대의 의지력을 너무 과대평가했다. 지도자가 죽자, 그들은 흩어져서 엘프들로부터 먼 북쪽에 있는 그들의 요새로 달아났다. [ㄹ]

Erlornas : Rualsha와 같은 야만인의 목숨이라고, 생명을 해치는건 비통한 일이다.

(측근) : 오크들이 우리를 압박한다면, 우린 좀더 전투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.

Erlornas : 두렵지만 그렇게 될 것 같구나. 우린 여기서 첫 승리를 거두었지만, 암흑기가 도래하고 있다.


- 끝 -


드디어 끝났습니다.

이제 Wesnoth 블로그를 만들때부터 기획했던 대망의 캠페인

Heir to the Throne (왕좌의 후계자)

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...

근데 아직까지 방문자가 없네요 =_=

네이버 블로그 할때는 많이 있었는뎀

덧글

  • 유저 2010/10/17 16:44 # 삭제 답글

    오크리더는 원래 저런곳에 있지 않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말이죠. 오크세게의 수도가 따로 있는데말이죠.,.
    그곳에 있지않고 북쪽에 있는거 보면 저 녀석도 바보라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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